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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발언에 분노한 中 누리꾼들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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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덜란드사람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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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확산되자 해당 영상은 비공개로 전환됐으나,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를 중심으로 ‘장원영 중국 나가라(#IVEGetOutofChina)’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불매 운동 조짐까지 일고 있다. 중국 관영 매체들 또한 “한국 아이돌이 중국 팬들에게 돈을 벌면서 정치적 민감성은 부족하다”며 비판에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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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을 향한 중국의 ‘생떼’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2년 파리에서 한국 전통 비녀를 착용했을 당시에도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억지 주장에 시달렸으며, 아이브의 ‘해야’ 뮤직비디오 속 한국적 요소들에 대해서도 끊임없는 트집을 잡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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