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또 노골적으로 따라한 중국…올리브영 짝퉁 매장 "온리영" 댓글 (2 )

작성자 정보

  • 진중딱지 작성
  • 192 조회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c1a2bf32be105e49601ec9f16080eaae.jpg
53457d49ea817e30e7df0553e55ef390.jpg
159b45c8efe65e9e6665051d1a424ac2.jpg
b66525944409ea1d03e3ab6e1fa6a49b.jpg
af086093461ee391b75178b6e7dfb06e.jpg
150b942869d20dd638dcf088be286f74.jpg
65a3345d166f5d5a52e2667081509fe6.jpg
ef47ec5e8a468af59d0ccb680cd92fb0.jpg
696683756df73.jpg
69668375757f5.jpg
696683757b3f1.jpg
6966837581377.jpg

6966837588f23.jpg
696683759152e.jpg
6966837598864.jpg
696683759f282.jpg
69668375a6613.jpg
69668375aedde.jpg
69668375b61f9.jpg

69668375bcf5b.jpg
69668375c3256.jpg

무무소는 한국 브랜드 느낌이 들도록 간판에도 KOREA의 약자인 KR을 집어넣었다. 매장에서 파는 매품 자체에도 한글을 빼곡히 써놓았다. 무무소 생활용품점은 이미 중국 각지는 물론 동남아, 호주, 캐나다, 러시아, 튀르키예, 인도 등 전세계 국가에 350여개의 매점을 갖고 있다.

이미 한국에도 알려져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고 몇몇 방송 및 유튜버가 직접 방문하여 매장에 있는 현지인이나 관광객에게 '무무소'가 어느 나라 브랜드라고 생각하는가?라고 물어본 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연히)'한국 브랜드'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또한 점원들 역시 한국 브랜드라고 소개하는 등 사실상의 사기 행위를 계속 하고 있다. 실제로 필리핀 등 무무소가 진출한 국가에서는 현지인들이 한국인들에게 무무소를 니네 고향 브랜드라고 소개시켜주는 경우도 있다. 만약 그런다면 진실을 알려야 한다.

CEO인 시아 춘레는 3년 내에 전세계 매장을 3,500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험치랭킹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