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9] 야한 여자 처음 만날 썰 - 3

작성자 정보

  • 두폴을부탁해 작성
  • 669 조회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주의]

​

​

[3] 본 게임.

​

그 자리에서 일어난 그녀는 가운이 더이상 어찌되도 상관없다는 듯 신경쓰지 않고

​

그대로 날 밀쳐 엎어져 버렸다.

​

위에 있던 그녀는 내 배위에 앉아 내게 볼뽀뽀를 했다.

​

먼저 입술이 볼을 덮었고 마치, 접시에 조금 남은 푸딩을 빨아 올리듯 부드럽게 입술을 떼며

​

혀로 살짝 스치며 내 입술쪽으로 향했다,

​

그렇게 볼에서 입술까지 두번인가 반복됐고 입맞춤을 시작했다.

​

뭔가 적극적인 이 상황이 좋았다.

​

그냥 나약하게 당하고도 싶었다.

​

그래서 가만히 있어봤다.

​

입을 살짝 벌리고만 있었다.

​

그녀의 혀는 내 입속을 샅샅이 뒤졌고, 내 혀, 치아, 잇몸까지 마사지를 한것처럼 기분좋게 돌아다녔다.

​

그러자 내가 너무 가만히 있었는지 고개를 살짝 들고 내게 말했다.

​

"이러는거 싫어?"

​

황홀하여 얼이 나가있던 나는 아니라고 하고 나도 반응 하는데로 느끼는데로

​

방금 그녀의 혀가 했던 경로를 카피하여 나도 시도했다.

​

입을 적당히 벌려 위치를 맞추고 서로의 혀만 노출시켜 혀끼리 사랑을 나누듯 마찰 시켰다.

​

위에 있던 그녀는 중력때문인지 고인 침들이 혀를 타고 내려와서인지 뚝뚝 떨어질 정도였다.

​

내 입술주변은 물론 턱까지 늘어진 침들이 묻어 있었다.

​

그녀는 그 현란하고 축축한 혀들끼리의 만남이 흥분되었을까

​

내 입술로 부터 턱, 목, 쇄골, 가슴까지 입을 맞추며 내려갔다.

​

내 입술이 아닌 몸에 입을 맞출때마다 그녀의 축축한 혀가 마사지 하듯 반복 됐다.

​

느낌이 좋았다. 간지러우면서도 야한느낌이었다. 그냥 목이었고, 가슴이었다. 성감대도 아닌데 마치 그 입술이 훔쳤던 내 살곁은 다 성감대로 변하는 듯 했다. 어디서 배운건지 터득한건지몰라도

​

이런 혀 스킬이 내 진짜 성감대에 닿으면 "으윽"하는 소리가 세어나올 것 같았다.

​

가슴에 있던 성감대에 도착했다.

​

내 예상대로였다.

​

소중이의 강직도가 최고조로 달했다.

​

아직 소중이는 전혀 마찰도 없었는데..

​

왼쪽 ㅇㄷ를 핥아 적신다음 반대쪽 ㅇㄷ로 향했다.

​

그리곤 손가락으로 적신 곳을 만져됐다.

​

그 어린나이에 굉장했다.

​

유학이라도 다녀온걸까

​

일이분정도 반복됐고

​

여자가 해주는 애무의 클라이막스로 향했다.

​

(자세한 묘사 생략)

​

..그냥 소중이가 울구불구 난리가 났다.

​

그녀도 흥분돼서 정신없이 했는지 지쳤다는 듯 옆으로 쓰러져 누었다.

​

자연스럽게 공수가 바뀌었다.

​

내가 느낀 그녀의 ㅇㅁ는 최고였고,

​

나도 따라했다.

​

순서도

​

혀도

​

모든걸. 잘 따라해냈다.

​

약 3~40%의 연기가 섞인 음악같은 소리가 세어 나왔다.

​

그렇게 나의 ㅇㅁ도 클라이막스를 향해 갔다.

​

잘 알겠지만 여성의 소중이는 말라있을때 마찰이 생기면 아플 수 있다.

​

하여 나도 입술로 먼저 접근을 하는데

​

이미 한번 시오후키가 끝난 것 처럼 주변이 다 젖어있었다.

​

아마 그녀가 위에 있을때 자신의 엉덩이보다 상체가 낮게 있는 자세(반쯤 엎드린 자세)가 유지되면서

​

흥분해서 나온 액체가 여기저기 흐른모양이었다.

​

그 광경 또한 엄청난 시각적 야함이었다.

​

체모 또한 하나도 없었다.

​

모양도 몽우리진 꽃이 피기 직전의 모습 같았다.

​

서로의 봉사가 끝나고 본게임이 시작됐다.

​

자세를 현란하게 잡고 바꾸고 그러진 않았다.

​

정자세를 취하다 한번 사정했다고 했다.

​

그러더니 올라가고싶다고했다.

​

그래서 나는 눕고 그녀는 올라탔다.

​

긴 머리가 위로아래로 찰랑거렸고

​

예쁜 모양을 유지하던 슴가도 바쁘게 철렁였다.

​

흥분이 됐는지 본인의 한쪽 슴가를 쌔게 주무르며 시선은 천장을 향했다.

​

반대손으로는 내 손목을 잡고 자신의 주요부위에 가져 갔다.

​

약간 돌출된 그곳을 부드럽게 스다듬었다.

​

오일을 드리 부었나 착각할 정도로 미끄러웠다.

​

다른 쪽 손으로 그 탐스러운 슴가도 만졌다.

​

가운데 돌출된 그 부위가 처음 만질때보다 서서히 굳어감을 느꼈다.

​

(이하 생략)

​

나중에 들은 이야기인데

​

그녀는 한번 할때 3회 정도 사정하는 것이 좋다고했다.

​

정자세 1번

​

상위때 2번

​

남자가 마무리 될때 동시에 3번

​

첫날이었는데도 잘 맞았다.

​

그렇게 잠이 들었고,

​

서너시간인가 자다 깻는데

​

이불에 반만 덮힌 그녀가 보였다.

​

그녀는 몸매가 좋다 안좋다 하는 판단이 어울리지 않았다.

​

그냥 야한 몸매였다.

​

살짝 손으로 예민한 부위를 직접 닿진 않고 주변을 스쳤다.

​

몇군데를 서너번 했을 때쯤 민감한 부위에 조금 닿았을때

​

살짝 몸이 깜짝 놀란듯한 느낌을 받았다.

​

분명 잠이 깻을 것 같았는데

​

자는 척을 계속 했다.

​

깻냐고 묻고싶지 않았다.

​

두번째 게임은 이 컨셉으로 진행됐다.

​

나는 일부러 민감한 부위를 직접 마찰시키지 않았다.

​

숙박업소에 입장할때 들어있던 세면도구 지퍼백을 살펴봤다.

​

빨간 포장지에 갤이 좀 들어있는 것을 찾아

​

그 민감한 부위 주변만 기분좋게 괄사했다.

​

적당히 반복되자 흥분했는지, 몸이 티가 날듯 안날듯 비틀기 시작했다.

​

저 퇴근점여.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험치랭킹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