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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서 억울하게 3년간 옥살이 한 한국여자.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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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중딱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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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 위치한 여동생의 약혼자가 운영하는 노래방에 갔다가

경찰에게 인신매매 및 성착취 피의자로 체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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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조사도 없이 진술서까지 조작되어 구치소로 수감멕시코주 영사관에 도움요청

영사관은 경찰 출신으로 당시 멕시코 대사관에 영사로 파견업무 중이였던 이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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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조치도 취해주지 않고 면회 와서는 "스페인어 배워 좋지요" 라며 웃음

3년 2개월의 옥살이 중 한 방송사의 도움으로 이슈되며 풀려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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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사건을 맡았던 이임걸 영사는 작년 2025년 12월 29일 인천서부경찰서장으로 취임.

국정감사에서 해당 사건이 나오자 사과할 생각 없다고 못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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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국민을 지켜주지 못했고, 당시 방관한 인물이

현재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한 지역의 경찰 서장이 되어버린 아이러니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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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youtube.com/shorts/B8kXnJYq0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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