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 100억이라던 청년 사업가가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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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그노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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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와 신용산 등 서울 주요 지역에서
6개 매장을 운영하는 대형 고기 체인점의 청년 대표
홍대 다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름을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가게이며 SNS 붐을 타고
20대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음
그런데 해당 가게 대표가 법의 꼼수를 이용해
임금을 지급하지 않았고 피해 직원이 노동청에 신고하자
노동청에 가짜 이체증을 만들어 제출함

노동청은 처음에는 속고 있었으나
피해자가 임금을 받지 못했다고 증언하면서
뒤늦게 속았다는 사실을 알게 됨
이후 즉시 형사 고발과 함께 강력 대응에 나섰고
적용된 혐의는 사문서위조, 공무집행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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