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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에서 절대 숨기려고했던 영화같은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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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팅안해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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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피에쉬는 창립자 에르메스회장의 딸셋중 막내딸이 시집간 피에쉬집안의 외손자임.(사진속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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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지분 5.7퍼센트 보유중이었고

2024년엔 포브스 개인재산 세계순위 121위였음 (대략 한화 10조원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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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연말에 니콜라피에쉬가 수십년간 일한 본인의 정원사를 양자로 입양하고 전재산을 물려주겠다고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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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전가문이 반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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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할배가 다쌩까고 직진함. 그래서 25년동안 자신의 재산및모든것을 관리해주던 자산관리사한테 정원사입양할거니까 우선 100만프랑 쟤한테 보내라 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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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산관리사는 13조원의 모든것을 관리및통제하고 있었음. 모든 개인뱅크,금고,부동산,투자결정 등 전부.

할배가 개인적으로 관리한게 하나도없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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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원사한테 돈이 하나도안들어온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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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서야 할배가 자기 재산들여다 보는데

이 할배의 현금들과 에르메스 600만주가 싹 없어진것임;; (대략 9조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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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에 할배가 자산관리사 상대로 소송함

자산관리사는 부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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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스위스에서 재판열림.

스위스 법원은 자신의 재산을 남에게 모든권한을 넘긴 할배의 잘못이다 라고 하면서 사건기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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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 괘씸해서 이번엔 프랑스에서 형사고발넣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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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사는 법원에서 초기기소통보받고 보름뒤에 열차에치여죽음;; 2025년 7월에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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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이동경로는 자산관리사가 죽어서 영원히 알수없게됨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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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추적결과

할배 -> 자산관리사 계좌로 들어간돈 3580만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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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일부 스위스 포르투갈 이태리 부동산 구매

미술품 대량으로 구매

바이오 수소에너지 등 등락폭큰곳에 투자ㄷㄷ

그중일부는 현금으로 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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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사는 예전에 명품양아치 LVMH에 할배 주식 야금야금팔아먹은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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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는 에르메스 인수하려는 욕심이 그득했고 15퍼센트나 지분을 얻게됨.

2010년에 에르메스가문이 이사실을 알고 총출동해서 막아냈고 법원에서도 주식지분소유를 무효시키고 lvmh한테 엄청난 벌금까지때렸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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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에르메스는 가문100퍼센트 지분의 독자적인 브랜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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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는 지금 귀족에서 중산층정도로 다운됐고

엘메가문에서도 버림받고

스위스저택에서 칩거중이라고 함

모로코정원사랑은 우찌됐는지 모름.

할배의 9조원은 못찾음.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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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사건때도 가문에서 눈감아줬는데 또 사고친할배도 역대급.

이번엔 ㄹㅇ팽당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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