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미국 야후에서 실제 관광객들 조사로 뽑은 가장 불친절한 국가 댓글 (3 )

작성자 정보

  • 성대미남 작성
  • 3,540 조회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

​

66f8fc07fed40e6fbad3eb87626dfbb1.jpg

​

출처 - 미국 야후 2025년 8월 20일 발표

​

프랑스는 압도적 1위를 기록했는데, 파리에서는 영어로 말하면 무시당하거나 발음을 교정해주되 길은 알려주지 않는 등 불친절한 태도가 많았다는 불만이 많았다. 또 일부 서비스직 종사자가 손님에게 고성을 질렀다는 사례도 보고됐다.

​

2위는 모로코였다. 현지에서 아이에게 신체 접촉을 당하거나 버스에서 돌을 맞았다는 경험담이 공유됐으며, 집요한 호객행위 역시 불편 요인으로 지적됐다.

​

3위는 러시아가 차지했다. 여행객들은 “길에서 웃으면 수상하게 보인다”며 거리의 무뚝뚝한 분위기를 묘사했다. 공연장에서 병이 날아왔다는 극단적인 사례도 있었다.

​

4위는 중국으로, 특히 베이징에서 참을성 없는 태도를 경험했다는 증언이 많았다.

​

5위 터키 역시 이스탄불 공항 등에서 외국인에게 차갑게 대했다는 후기가 이어졌다.

​

6위 미국은 까다로운 입국 심사와 지역별로 극심한 태도 차이 탓에 불친절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

7위는 영국으로 그중 런던은 이른바 ‘투덜이들의 수도’라는 혹평을 받았으며, 한 여행객은 런던에서의 경험 때문에 “파리가 오히려 친절하게 느껴졌다”라고 말했다.

​

8위 스페인은 수도 마드리드에서 무시당했다는 경험담이 이어졌다.

​

9위 이탈리아는 로마와 북부 지역에서 불친절하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지만 남부에서는 따뜻한 환대를 받았다는 후기도 있었다.

​

끝으로 10위에는 에스토니아가 꼽혔다. 여행객들은 현지인 대부분이 차갑고 무뚝뚝했다고 전했으며, 바다 건너 가까운 핀란드에서는 “인생에서 가장 친절한 사람들을 만났다”는 증언도 있어 극적인 대비를 이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경험치랭킹

MORE